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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4.06 진정한 격조.
- 2014.04.06 '자유시장'이라는 것은 무엇일까?
- 2014.04.06 TED _ 자살 폭탄 테러를 가르치는 학교의 내면 Sharmeen Obaid Chinoy
- 2014.04.06 '좋고, 나쁨'이란 없다.
- 2014.04.06 COSMOS: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BIG HISTORY
- 2014.04.06 TED _ 구름 속에 학교를 짓다 Sugata Mitra
- 2014.04.06 장하석 교수의 인터뷰 '아직도 법대·의대 타령인가 … 획일성이 우리를 죽인다'
- 2014.04.06 교육의 혁명, 온라인 공개강의 MOOC _ 유엔미래보고서2040
글
역설적인 것은 진정한 엘리트는 사회에 알려져 있지 않으며, 이목과 명성을 피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지극히 사적인 고립된 섬에서 살아가고, 대중매체가 들어 보지 못한 클럽에 속해 있다. 상호인정은 미묘한 것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이는 한 차례 흘끗 쳐다보거나 목소리의 억양을 듣는 것만으로도 신속히 간파된다. 이 사회 부류의 눈에 띄는 특징은 단순성과 완전함이다. 누구도 그 무엇을 '원하거나' 이득, 찬성, 혹은 인정을 구하지 않으며, 명사의 지위를 피한다. 충족은 만족감으로 귀결되는데, 그것은 내면에서 솟아오른다.
누구라도 어떤 순간에든 혹은 삶의 어떠한 수준에서든,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만으로 진짜 진정한'격조'를 가질 수 있다. 진정한 격조란 '진짜'를 의미한다. 사람들은 격조 높은 진정한 명사를 사랑한다. 충족되었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일류'다. 그들이 인정받는 것은 지위나 인기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이고자 하는, 그리하여 온전히 인간적이고자 하는 온전성과 용기다.
- 데이비드 호킨스David R. Hawkins의 '진실 대 거짓'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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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자유'라는 것은 무엇일까? 국어사전은 '자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외부적인 구속이나 무엇에 얽매이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태."
그렇다면 '구속'은 무엇인가?
" 행동이나 의사의 자유를 제한하거나 속박함."
자유를 설명하려면 구속이 필요하고 구속을 설명하려면 자유가 필요하다. 언어는 절대적으로 상대적이며, 그래서 언어로는, 인간의 이성으로는 절대적인 것을 이야기할 수 없다.
「그들이 말하지 않는 23가지 中, 장하준」
"1819년 아동노동을 규제하기 위해, ... 아홉 살 미만의 아동들의 경우 고용을 금지한다는 법안이다. .... 많은 사람들이 이 법안이 신성한 계약의 자유를 침해함으로써 자유 시장의 기반을 파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불과 몇 십 년 전만 해도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나 공장 매연에 대한 환경 규제에 반대했다. 선택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 그러나 오늘날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환경규제를 당연하다고 받아들인다. ... 이렇게 똑같은 시장을 놓고서도 각자 입장에 따라 느끼는 자유의 정도가 다른 마당에, 그 시장이 얼마나 자유로운지를 객관적으로 규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시 말해 자유 시장이라는 것은 환상이라는 이야기이다. 자유시장처럼 보이는 시장이 있다면 이는 단지 그 시장을 지탱하고 있지만 눈에는 보이지 않는 여러 규제를 우리가 당연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일 뿐이다."
"시장은 객관적이라는 환상에서 벗어나는 것이야말로 자본주의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자유시장을 부정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자유시장이 존재하기 위해 만들어진 암묵적, 혹은 공식적인 규제들이 있다는 것을 이해하면, 자본주의 시대에 생기는 갖가지 크고 작은 복잡한 문제들을 이해할 수 있고, 그 대안을 생각해보는 데에 있어서 '더' 자유로워질 뿐이다. 번지점프를 할 때 자신을 매고 있는 줄이 튼튼한지 확인을 하고 또 해야 뛰어내리는 데에 자유로워지지 않겠는가!
by i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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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자살테러 아이들은 '그렇게' 교육받고 자라나게 된다.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아이가 극악무도한 테러리스트가 되는 배경엔 탈레반의 교묘한 '교육' 술책이 있었다.
그들은 가난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집과 음식을 제공하며 그 대가로 자신들이 원하는 교육을 시킨다. 사실상 세뇌 과정이다. 이슬람의 책인 코란을 왜곡시켜 서구 세력과 관련한 모든 것을 공격의 대상으로 만들다. 또 학대를 통해 세상에 대한 혐오를 키우고, 자살테러 후 사후세계에서의 영광에 대해 전하며 그 행위를 정당화시키는 작업을 한다.
자유의지가 없다는 사실을 알고 이 영상을 접하니 자살테러 아이들이 오히려 피해자라는 생각이 든다. 그들은 가치관이 완성되기 전부터 잠재의식 속에 테러가 자신이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라는 잘못된 인식이, 자신도 모르게 심어져버린 것이다. 진짜 탓해야 하는 건 이 세뇌를 주도한 탈레반 지도자들이다. 그들은 교육의 최고의 영향력을 최악의 범죄에 악용한 것이다.
사실 이러한 상황일수록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자각'하고 깨어나는 것이다. 하지만 TV 시청, 라디오, 대화가 철저히 금지된 상황에서는 그 기회마저 빼앗기게 된다. 그래서 일제강점기 당시 우리 조상들은 일본의 내선일체나 일선 동조론과 같은 억지 사상에 흔들리지 않도록 계몽에 막대한 힘을 썼던 것인지도 모른다. 끈질긴 애국계몽운동의 노력으로 일본의 계략에 물들지 않고 우리 손으로 고유의 색을 지킬 수 있었다.
위의 이야기들을 우리 삶에 적용해본다면, '우리도 사회의 펜듈럼에 휘둘려 그것이 추구하는 목적에 맞게 살도록 조종당하고 있는 게 아닌가?'라는 질문을 해볼 수 있다. 사실 이슬람 아이들이 자살 테러리스트가 되는 것과 한 사람이 자신의 색을 잃고 낫셀프로 살아가는 건,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테러 아이들이 자신이 배우는 내용에 대해 의심하지 못하고 그것만이 옳다는 판단하에 자신의 인생을 잘못된 곳에 바치는 것처럼, 우리도 사회가 정해놓은 틀에만 맞추고 남들이 만들어놓은 판타지 세계에 가고자 자신의 인생을 바치는 건 아닌지 돌아보고 반성해야 한다. 계속 그렇게 가다간 자살테러처럼 자신의 인생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좀먹게 될 수도 있다.
by Audr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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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때문에 그 어떤 것도 '좋다', '나쁘다'라고 단정할 수 없고, 집착할 필요도 없습니다.
플러스(+)와 마이너스(-), 음과 양, 남자와 여자. 이처럼 본래 이 세상은 이원적으로 존재하는 게 자명합니다.
하지만 '마음mind'의 판단으로 인해 인위적으로 생기는 2차적인 이원성은 유용한 동시에 위험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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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하석 교수의 인터뷰 '아직도 법대·의대 타령인가 … 획일성이 우리를 죽인다' (0) | 2014.04.06 |
글
"나와 우리, 지구와 우주,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이 모두를 연결하는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
총 제작비 450억, 전 세계 180개국 동시 방송하는 ‘코스모스’는 1980년에 방영된 TV시리즈,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후속작입니다.
‘COSMOS', 즉 우주의 진리를 천문학, 지리학, 물리학, 화학 등 과학 전반에서부터 역사, 철학까지 아우르며 파헤치는데요, 우주의 시작인 빅뱅에서부터 현재, 미래의 모든 시간과 무한한 우주의 공간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인간이라는 존재와 자연의 법칙을 서사적인 방식으로 풀어낼 예정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백악관이 주최하는 ‘White House Student Film Festival’에서 시사회를 할 정도로 교육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오바마 대통령은 “코스모스의 정신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큰 꿈을 꾸고 더 멀리 나아가는 탐험의 정신이며, 코스모스는 새로운 세대의 모험 정신과 상상력을 고취시킬 것’이라며 추천사를 전했습니다.
:: 3월 15일 밤 11시 첫 방송 / 매주 토요일 밤 11시(총 13부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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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가타 미트라는 우리가 알고 있는 학교가 더 이상 우리의 미래를 대비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기존의 학교에서 선생이 학생에게 가르치고자 하는 지식을 전달하는 방식에 대해 고무해봐야 한다는 것이다.
실례로 수가타 미트라는 인도의 아이들에게 영어로 된 컴퓨터를 제공했다. 아이들은 이게 뭐냐고 물었지만, 수가타 미트라는 나도 모른다고 말하고 내버려 두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벌어진 것이다. 아이들이 모여서 서로 영어를 가르치며 컴퓨터 사용법을 익힌 것이다. 더 나아가, 수가타 미트라는 컴퓨터에 10년 뒤에나 배울 교육 내용을 넣어놓고 무관심으로 일관한다. 이 또한 아이들이 영어와 컴퓨터 안에 있는 내용들을 공부하면서 지식을 쌓아가게 된다.
어쩌면 한국 사회에서 교육을 받은 대다수의 학생들과 성인들은 주체적으로 배움의 과정을 설계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것을 배우는 능력과 기회를 일찌감치 거세당한 것일지도 모른다.
앞으로의 한국의 미래를 볼 때, 결국 정해진 TO에 들어가기 위해 경쟁하는 구도 속에서 살아남기만 하자는 얄팍한 생각은 웰빙, 행복한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창의적이고 새롭고 남과 다른 경쟁력을 가진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일관되고 일방향적인 교육 과정을 통해서는 더 이상 경쟁력이 갖추기 힘들다.
결국 21c의 공부란 것은 단지 수동적으로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 아니라, 개인이 스스로 자기에 맞게 능동적으로 조직화하는 과정이라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Beyond University과정 속에서 코치님의 수업내용과 책 선정, 교육 방향에 대해서 수동적인 입장을 취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어떻게 주체적으로 교육내용을 자기화하는가가 매우 관건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후기의 본질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수능이라는 제도 속에서 너무나 경쟁적이고 스트레스 받는 과정 속에서 교육을 받았다. 교육 과정 속에서 칭찬이나 존중받는 경험은 많지 않고, 스스로 자신의 공부를 설계해나가는 기회조차 없었다. 하지만, 우리는 스스로 공부의 주도권을 쥘 수 있는 잠재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교과과정 내용을 10살도 안되는 교육 경험이 전무한 심지어 모국어가 아님에도 배우는 아이들이 있지 않은가?
우리는 좀 더 자기 자신을 신뢰하고, 배움이라는 것을 즐겁게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by Oc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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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의 혁명, 온라인 공개강의 MOOC _ 유엔미래보고서2040 (0) | 2014.04.06 |
| 롤프 옌센이 한국 독자에게 전하는 메시지 (0) | 2014.04.06 |
글
http://mnews.joins.com/news/article/article.aspx?total_id=13471833
1.
과학. 철학. 과학철학.
학문의 경계는 인간이 짓습니다. 절대적인 경계란 있을 수 없죠. 장하석 교수는 과학을 알려면 그것의 바탕이 되는 '과학철학'을 연구해야만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에게 과학철학은, 과학을 보는 시야를 넓혀주는 도구와 같습니다.
그리고 장하석 교수는 '인간은 전체를 알 수 없다'는 사실에 동의합니다. 과학에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 한계는 과학을 발전시키는 원동력임을 알아야 합니다. 인간은 실재를 알 수 없고, 안다고 해서 100% 확신할 수 없기에, 과학이라는 의심의 과정을 통해야만 잠재된 새로운 정보들의 개발을 기대할 수 있고, 뿐만 아니라 관찰 방법도 더욱 정교해질 수 있습니다.
2.
과학철학이 우리에게 던져주는 메시지는 '열려있음'입니다. 과학은 전부에 대해 단언하지 못하고, 절대적으로 옳을 것만 같았던 과학 이론들이 결국 인간의 상상력 위에서 성립된 것임이 밝혀졌기 때문이죠. '열려있음', 이 메시지는 무의식적으로 획일화 속에서 사는 우리에게 일침을 가합니다. 어떻게 하면 열려있을 수 있을까요? 장하석 교수는 서로 놓아주고, 때로는 격리된 채로 있음으로써 자신의 개성을 발전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 [EBS 특별기획]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 http://home.ebs.co.kr/sciencephilosophy/main
[프로그램 소개]
과학을 의심하라! '물이 끓는 온도는 100℃가 맞는가?', '산소는 왜 O2인가?'와 같은 이미, 정답이 정해져 있다고 믿는 과학지식을 의심하는 데서 출발해 결국, '과학에 정답이란 없다'고 이야기하는 학문이 있다. 바로 '과학철학'이다. 우리에게 아직 낯선 학문인 '과학철학'이 기존의 과학지식을 의심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진정한 과학이란 무엇인가'리는 과학의 근본문제를 묻고자 합니다.
동시에 그동안의 과학이 대개 '진리'란 하나이고, 그 진리를 추구하는 길도 하나로 정해져 있다고 믿어 오는 동안, 다양하게 발전하지 못한 한계를 극복해 나가려는 노력이다. 이는 비단 과학의 영역에서만 의미 있는 것은 아니다. 양극화 시대에서 다양성의 시대로 성장하는 경계에 있는 우리 사회의 새로운 동력, 그것이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EBS특별기획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는 런던대학교와 케임브릿지대학에서 20년간 과학철학 강의를 해온 세계적인 석학 장하석 교수와 함꼐 과학지식의 본질에 다가가는 여정이다.
총 12강으로 구성된 '장하석의 과학, 철학을 만나다'는 과학지식의 본질에 대한 일반론부터 과학사, 현대 과학에서 필요로 하는 다원주의에 이르기까지 우리 사회에서 과학이 가지는 의미를 제대로 분석한다. 더불어, 과학이 문화적, 사회적, 기술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철학과 역사를 통해 찾아보는 흥미진진한 '과학철학'의 세계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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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칸아카데미 사이트에 들어가면 현재 2억 3,000만 개의 강좌를 무료 동영상으로 볼 수 있다. 미국의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은 이미 학생들에게 칸아카데미 강좌를 들려주며 수업을 한다. 칸아카데미는 빌 게이츠와 구글이 후원하고 있다. 한편 2001년에 MIT 강좌가 무료로 오픈하면서 현재까지 MIT 교수들의 강좌 2,100여 개가 무료로 오픈되어 누구나 들을 수 있다. ‘무크massive open online course: MOOC, 온라인 공개강의’라고 불리는 무료 대학 교육이 급성장하면서 바야흐로 교육의 혁명이 다가오고 있다.
* 미래의 비즈니스 전문가는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오늘날보다 대응 속도가 빠르고 훈련도 더 많이 받아야 한다. 글로벌 경쟁을 위한 인력 이동이 가속화되고, 경쟁은 더욱더 치열해지고 있다. 기존 지역 대학에서 제공하는 교과과정을 이수하는 학생들은 그보다 수백 배나 많은 과정을 보유한 MOOC에서 교육을 수료하는 학생들과의 경쟁에서 뒤처지게 된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러한 대학 교육의 대전환은 사회에 엄청난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 지금 교육 시장이 완전히 변하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 대학들의 MOOC는 교육산업에 적지 않은 변화를 가져왔다. 코세라의 공동 설립자 앤드류 응은 이렇게 말한다. “한 교수가 5만 명의 학생을 한꺼번에 가르칠 수 있을 때 이것은 경제학 논리를 완전히 바꾸는 현상이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대학의 학점 대체를 위한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이 구현될 것이다.
* 대학 교육이 급속하게 무료화되고 있다. 이 사실을 가장 먼저 꿰뚫어 본 사람이 바로 지미 웨일스 위키피디아 회장이다. 2008년 방한했을 때 그는 미래 대학 교육이 세계를 통합하는 온라인 대학교를 통해 대부분 무료로 강의를 듣게 될 것이라고 예언한 바 있다.
* 2030년이 되면 모든 전통적인 교실 수업의 90%는 개방형 온라인 무료교육으로 바뀐다. 대학 교육뿐 아니라 초중고등학교에서도 교육이나 학습은 대부분 온라인 교육으로 넘어가는 큰 변혁이 올 것이다.
* 공립학교가 사라지고 교육의 공장형 모델이 교체되며 완전히 새로운 평가 시스템이 등장할 것이다. 교육심리학자 벤자민 블룸은 스마트 시스템이 우리로 하여금 지식 습득 수준, 학습의 품질 분석에 의해 개별화된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해준다고 예측한다.
* 미래에는 인력을 고용할 단체나 기관, 기업들이 일반화된 졸업장보다는 기술역량 인증서를 더 높이 평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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